
사업운
조직이 쇠퇴해도 올바른 방향을 지키면 무사합니다.
육삼(六三): 벗겨지는 중에도 허물이 없는 유일한 자리.
육삼(六三): 박지(剝之), 무구(無咎).
《단전(彖傳)》 왈: 박(剝), 유변강야(柔變剛也).

육삼효는 박괘에서 유일하게 '무구(無咎)'인 효입니다. 다른 음효들이 양을 벗기는데, 육삼만은 상구(양효)와 응하여 벗기는 무리에서 벗어나 허물이 없습니다.
박지무구(剝之無咎)


Yilore는 박괘 육삼효를 '쇠퇴 속의 무구'로 해석합니다. 모든 것이 벗겨지는 중에도 올바른 편에 서면 유일하게 무사합니다.
육삼효의 핵심은 '쇠퇴의 와중에도 올바른 편에 서면 허물이 없다'입니다.

사업운
조직이 쇠퇴해도 올바른 방향을 지키면 무사합니다.

연애운
주변이 어지러워도 진심을 지키면 관계가 유지됩니다.

재물운
시장이 하락해도 원칙을 지키면 손실을 줄입니다.

건강운
환경이 나빠도 건강 원칙을 지키면 무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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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육삼만 '무구'인가요?
육삼은 상구(유일한 양효)와 응하여, 벗기는 무리에서 벗어나 올바른 편에 서기 때문입니다.
'실상하야'는 어떤 의미인가요?
위아래를 잃었다(失上下)는 뜻으로, 주변의 음효와 어울리지 않고 독립적으로 올바른 길을 간 것입니다.
육삼효가 어려운 시기에 주는 조언은?
주변이 모두 잘못된 방향으로 갈 때 홀로라도 올바른 편에 서면 허물을 면합니다.